7일 조용호 오산시장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김이탁 제1차관을 만나 세교3지구 성공 조성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를 위한 자족용지 30만 평 확대,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비율 20%로 상향, 분양주택 공급 비율 확대 등이다. 국토부는 관련 요청 사항을 실무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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