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지역 나눔에 동참한 '우곱창'을 남촌동 착한가게 22호점으로 지정했다. 우곱창은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모인 후원금은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쓰인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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