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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향후 4년간의 복지 정책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중장기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공청회에는 시민과 복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립 추진단이 도출한 40개 사회보장사업과 18개 발전 전략 사업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안을 보완해 오는 9월 경기도에 최종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춘 민관 협력 복지 정책을 수립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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