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사물인터넷 장비, 디지털 모니터링 시스템, 전용 앱을 연계해 대상자의 이상 징후를 감지한다.
이상 상황 발생 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방문해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119와 연계하는 원스톱 대응체계로 운영된다.
서비스 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시 데이터정책과 담당자가 방문해 가구별 맞춤형 사물인터넷 장비를 설치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오산시#고독사예방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