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과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오산시 함께자람센터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진행한다.
현재까지 26개 기관에서 교육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기관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영화를 통해 기후위기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안전하게 성장할 권리 등 기본 권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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