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기흥구 고매동과 공세동 일원 용인시민농장에서 가을채소 모종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시민농장 참여 455가구에 배추와 무 모종을 전달했으며, 시민 56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분갈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또한 현장에서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해 향후 농장 운영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가을철 농작물 재배 체험을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친환경 생활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용인시#용인시민농장#모종나눔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자치행정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