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오는 23일까지 관내 도시공원 350곳을 대상으로 시설물 정비를 추진한다. 또한 공원 내 제초 작업과 함께 파손된 의자 및 놀이시설 등을 보수할 예정이다. 9일까지 대상지를 조사한 뒤 18일까지 집중 정비를 실시하며, 23일까지 마무리 점검을 거쳐 연휴 동안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공원 안전성 확보와 환경 정비를 통해 명절 기간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증대되고 안전사고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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