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처인구 김량장1·마평2·고림2구역과 기흥구 마북1구역 등 총 13만 1398㎡ 대상 정비계획안 주민공람을 10월 3일까지 진행한다. 기존 마을을 유지하며 도로·주차장·상하수도·CCTV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현지개량 방식으로 추진하며, 공람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을 지정한다.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노후 구도심의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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