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선도기관인 중앙도서관과 연계해 치매예방 특화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필사 엽서와 공예 작품을 전시했다. 어르신들이 책을 읽고 문장을 적어 내려가며 완성한 창작물은 시민들에게 선보여 정서적 교감을 이끌어냈다. 시는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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