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 회원과 학생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화아파트 일대에서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오산의 자연을 주제로 노후 벽면에 밑그림을 그리고 채색 작업을 진행해 어둡고 낡았던 관내 주거 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전환했다.
지역 단체와 미래 세대가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며 자연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속 경관 정비를 지속 추진하는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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