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여주와 원주 일대에서 열린 연수에는 관내 7개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22명이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세대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문화예술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의 시간을 제공했다. 용인시는 현장 설문 조사를 병행해 교육 현장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함으로써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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