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보

오산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개회

원지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8/31 [16:53]

오산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개회

원지성 기자 | 입력 : 2026/08/31 [16:53]


오산시의회가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 민생 현안을 심의하고 시정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1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31일 본회의장에서 제30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규칙안 18건, 민간위탁 동의안 27건 등 총 5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회기 동안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가동하여 시정 운영의 타당성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본회의에서는 박창선 의원이 7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교3지구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정당한 보상을 촉구했다.

 

추경예산과 각종 복지·생활 조례안을 면밀히 심의하여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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