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도시 의장은 오산·수원·화성이 공유하는 정조대왕의 개혁 및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공동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자원과 지역축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광역 문화공동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세 도시 간 문화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인근 지역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조 역사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높여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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