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가게’는 고립·위기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공유공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누구나 카페’, ‘비전 선포식’, ‘다이닝 파티’ 등 3부 프로그램과 공간 조성 비전 영상 전시가 펼쳐졌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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