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조용호 오산시장과 카페평화, 카페더로드865, 카페그리고, 예술단지 대표가 참석해 청년 활동 지원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산청춘스팟은 7월 2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이루잡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활동 거점이 확보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청년 지원 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오산시#생활밀착형#청년공간#오산청춘스팟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