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전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열렸다. 대상은 성호고등학교 엄다윤 학생의 겨울을 대신 입혀주다가 차지했으며, 특별상은 일반부 이수빈 씨의 그날의 너를 안으며가 선정됐다.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는 오는 8월 14일 제14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및 건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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