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해 폭우 속에서도 산책로와 수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 시장은 보트를 타고 수면 부유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녹조 예방 활동에 나섰다.
또한, 오는 9월 공연장 준공 등 기흥호수를 친환경 문화·휴식 공간으로 가꾸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여름철 기후변화로 인한 녹조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기흥저수지의 수질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용인시#기흥저수지#녹조예방#환경정화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