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주민들은 주말 운행 횟수가 부족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지역 주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경기도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의를 진행했다.
협의 결과 토요일에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 횟수를 5회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번 운행 확대를 통해 흥덕지구와 청현마을 주민들의 주말 서울 출퇴근 및 여가 통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 배차 간격이 단축되면서 주민들의 이동 가독성과 대중교통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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