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야맥축제는 전국 28개 브루어리가 참여해 200여 종의 수제맥주를 선보이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제맥주 축제다.
이번 축제는 공공기관이 동참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상생 협력의 장으로 꾸며진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화성센터는 온누리상품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초등학생 대상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을 진행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현장 상담 부스를 마련해 시장 상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보증지원 제도와 정책자금 안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축제 기간에는 다회용 컵 사용 캠페인 등 쾌적한 환경 조성도 함께 추진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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