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29일 금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류와 신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