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반려동물 분야를 활용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반려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8월 말까지 총 30시간 과정의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격증 합격 시 취득 수당 지급과 함께 관련 기관 취업 연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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