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민관 협력 중심의 지역사회 보장 체계 구축과 맞춤형 사회보장 서비스 기반 마련을 도모했다. 또한, 지역사회 보장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복지 여건과 정책 수요를 공유하고 향후 4년간의 복지정책 방향이 논의됐다.
논의는 지역복지,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보육, 환경, 보건·의료, 여성가족, 저소득·자활·고용, 읍면동협의체 등 10개 분야로 세분화하여 각 분야의 현안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의 복지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지역 맞춤형 정책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반영하는 효과가 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용인시#지역사회보장계획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