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보

오산시 중앙동, 신엄마손한식 착한가게 신규 지정

원지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5/22 [15:54]

오산시 중앙동, 신엄마손한식 착한가게 신규 지정

원지성 기자 | 입력 : 2026/05/22 [15:54]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신엄마손한식’을 착한가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스티커를 전달했다.

 

신엄마손한식은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계기로 매월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매월 정기 후원을 실천하는 자영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앙동 내 착한가게는 총 44개소로 늘어났다. 신엄마손한식은 지역 주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해 온 한식 전문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뜻을 함께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터] 경기 여주시 '2023'오곡나루축제'개최
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