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한 해 동안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오산시 내 아동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회차별 최대 30명이 참여한다. 특히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어린이집과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모집했다. 참가자들은 교촌1991스쿨 공간에서 기업 소개를 듣고 조리 과정을 참관하며 직접 양념을 바르는 등 조리 체험과 시식 활동을 진행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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