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은 23일 열린 간부공무원 회의에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신규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신속한 민원 처리를 당부했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시민 편익과 교육 및 복지 등 11개 분야로 구성되며 스마트 규제지도 서비스와 생활 법률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맞춤형 학교 제설 지도 제작과 장애인 및 임산부 주유 도우미 서비스 등 전국 최초의 정책들을 통해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회의 후 이 시장은 4월 1일 정식 개관을 앞둔 보정 미르휴먼센터 현장을 방문해 도서관과 스포츠센터 등 주요 시설의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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