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보

용인특례시, 하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이서인 기자 | 기사입력 2025/09/03 [10:18]

용인특례시, 하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이서인 기자 | 입력 : 2025/09/03 [10:18]

용인특례시가 오는 9월 8일부터 26일까지 하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 상반기에 이어 진행되는 이 신청은 용인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희망 도서 신청은 소장형 전자책 홈페이지의 '희망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가능하다. 신청한 책이 도서관에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적으로 대출되며, 14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미 보유하고 있는 책이나 전문 서적, 수험서 등은 선정 기준에 따라 신청이 반려될 수 있다.

 

현재 용인시 도서관은 총 1만 9097권의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이용자의 맞춤형 서비스로 전자책 수요를 충족하고 시민들의 독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용인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터] 경기 여주시 '2023'오곡나루축제'개최
1/9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